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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회 소식

소통으로 화합하는 인천미술협회

인천의 섬 2012 - 생명과 환경전

페이지 정보

인천미협 작성일17-03-28 14:25 조회1,510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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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는 인천미술협회와  공동으로 <인천의 섬-생명과 환경>전을

기획하여 인천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.

 인천. 연안 섬들을 계절별로 생태기행하며 1박2일

야외 사생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셨습니다.

신청자 중 야외사생에 참가 하지 못한 분들도 “인천섬”을 주제로 만든 작품을

인천미협 웹하드에  자료를 올려 주시면 32명을 선정 10만원씩(액자비)지원하여

전시하고 ,시민들이 뽑은 작품으로

캘린더를 제작하는 계획입니다.

처음 정해진 행사 내용입니다.

연번

장 소

일 자

비 고

1

       강화교동도

4월13일~14일(금,토)

오전8시출발

2

굴업도

5월26일~27일(토,일)

오전9시출발

3

대청도

7월27일~28일(금,토)

 

4

이작도

10월20일~21일(토,일)

 

 

 

4월 12일(목) 첫 생태기행으로 교동도를 방문하였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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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종도 창후리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교통도로 가는 중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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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만나신 화가분들이 담소를 나누고 계십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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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동도에 도착하여서 관광안내도를 보고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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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동향교의 모습입니다.

교동도는 선비의 고장이라 말하는 곳이기도 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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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살문 앞에서 강화 역사안내자로부터 교동향교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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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화도 화개사에서 바라다보는 강화 앞바다 전경이 아름답다고 합니다.

왼쪽 옆에 서 있는 소나무가 을씨년스럽기만 하네요 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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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경이 아름답다고 하는 화개사 앞 바다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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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개사에 200년된 보호수 소나무 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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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 허물어 져 버리고 남아 있는 교동읍성의 모습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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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심히 버려진체 있는 동상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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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동부지 앞 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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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살지 않는 농촌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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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산군의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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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함지뢰가 발견된 곳이라는 표지판

 

6월 9일(토) 가기로 했던 굴업도는 사정상 가지를 못했고

7월 27일~28일은 대청도로 생태기행을 갔습니다.

아름다운 대청도의 모습은 화가분들과 저희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.

이번 9월 15~16일 이틀동안 굴업도를 가기로 한 날인데....

태풍 산바가 올라오는 바람에 우리는 장소를 바꿔 무의도로 향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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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숙소에 도착하니 자귀나무가 한참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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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꽃도 피어 있고요 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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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난두 정자각에 모여 대청도를 바라다 보았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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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대청도의 모습입니다.

안개까 끼어서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사탄동 해안가의 모습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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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운양과 식물에 번식을 산호랑나비의 모습

수많은 호랑나비가 몰려 있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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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식물의 잎을 따서 색칠을 하는 화가님의 모습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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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돌위에 삼겹살을 구워 주셨어요.

이렇게 맛있는 돌삼겹살구이는 처음이었던것 같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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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돌삼겹살구이는 해 주신 인천미술가협회 윤이사님과 뒷편에 앉아 있는 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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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조수웅덩이의 생태상입니다.

물이 맑고 깨끗한 곳이어서 그런지 다양한 저서동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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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낚시를 하고 있는 인천미협 사무국장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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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참나리가 많이 피어 있는 대청도는 참나리 군락지라고 해도 될 듯 싶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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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바위가 어떻게 형성이 되었는지?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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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대청도 해안가에 조성된 길을 걸으며, 잠시 땀을 식히고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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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스케치하고, 그림 그리러 가시고 몇분만 남아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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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해안가에 조성된 해안 산책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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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을 배우시는 분과 대청도의 일반적이 현황과 아시는 분이 사는 장봉도에 대해 얘기중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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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넘 더워서 윗옷을 벗으시고 속옷만 입고 그림을 그리고 계십니다.

화가란?

단래 화가가 아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.

금방 금방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하는 것을 보고 부러움이 앞섰습니다.

동양화, 서양화, 수채화등  다양한 그림을 그리시는분들과 함께 한

생태기행이었습니다.